예술가와 시민 모두가 누리는 마을문화를 꿈꾸고 만들어갑니다 “ 육아로 경력이 축소된 여성예술가들이 ‘나’와 ‘아이’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문화예술들판을 꿈꾸며 출발,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창의적이고 열린 연대와 협업으로 ‘청년을 품고 은퇴를 늦추는 마을기업’으로 활동 중 ”